통실한 꽃을단 산반호 입니다. 작고하신 지인의 집털이 난으로 까랑까랑한 엽성에 잎장마다 산반호가 잘들어있는 난입니다.관리에따라 산반호의 무늬와 색감이 더좋아질듯 하며 꽃에도기대감이 있는 난입니다. 분갈이하며 분촉된 상태입니다.폭 0.95- 길이 22. 종류 : 산반호 가격 : 00 촉수 : 5촉 연락처 : 01071618432 📞전화걸기 💬 문자보내기
통실한 꽃을단 산반호 입니다. 작고하신 지인의 집털이 난으로
까랑까랑한 엽성에 잎장마다 산반호가 잘들어있는 난입니다.
관리에따라 산반호의 무늬와 색감이 더좋아질듯 하며 꽃에도
기대감이 있는 난입니다. 분갈이하며 분촉된 상태입니다.
폭 0.95- 길이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