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휴일을 맞이하여 형님과 둘이서 강원도 고산으로 새벽일찍 출발 합니다. 고속도로가 너무나 한산 하네요. 현지 아침기온이 영상 5도, 좀 서늘 합니다. 경기도와는 확연하게 다르네요. 아침식사후 1차 산행지에서 그래도 몇뿌리 보고, 2차 산행지로 이동하여 또 몇뿌리 보여 주네요. 지난주 다른곳에서는 산나물도 많이 보였는데 이곳은 아직 멀었어요. 하산하여 간식을 먹는데 바람도 불고 한기가 느껴져 신속하게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오는길도 길이 막히지 않아 예상보다 빨리 왔습니다. 오늘도 즐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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